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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General Life)

타트체리 효능 파는곳 부작용 주스 먹는법 분말 원액 묘목 콜라겐 젤리 추천 가격 말린것

by Blanc-Z 2020. 8. 31.

타트체리 효능 파는 곳 부작용 주스 먹는 법 분말 원액 묘목 콜라겐 젤리 추천 가격 말린 것

 

안녕하세요. 독거생활 튜이입니다. 

코로나 19 때문에 요즘 모든 신체 밸런스 및 바이오리듬이 많이 불균형 해져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것을 기반으로 좋은 건강식품 중에 하나인 "타트체리"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 타트체리는 어떤 과일인가


- 타트체리, 요즘 정말 핫한 과일이죠. 과일 중에서도 영양에 있어서 프리미엄, 다이아몬드 급이라고 여겨지는 타트체리

 에 대해서 제대로 파헤쳐 볼게요. 

 

우리 몸에서 우리가 많은 신경을 쓰고 매일매일 걱정을 해야 하는 곳이 어느 부위일까요?

물론, 우리 신체 중에 하나 안중요한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피부와 혈관은 매일매일 신경 써야 하는 곳이죠

 

 

피부와 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넓게 분포되어 있고, 이는 결국 피부와 혈관 건강이 우리 몸 전체의 건강을 결정진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인체에서 아주 중요한 부위입니다.

 

 

이 피부와 혈관 건강을 안 좋게 하고 노화를 유발하는 것 중에 하나는 성인의 만성(Chronic) 불면증인데요, 이 불면증과

함께 성인병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것이 복부의 비만과 관절염, 특히 무릎 통증입니다. 

 

 

이러한 만성 또는 기저질환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하늘이 내린 천연식품, 과일이 바로바로 "타트체리"입니다

 

 

이 타트체리는 신맛이 강한 체리인데요 그래서 sour(시다) cherry라고 불리네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만성 염증 감소

에 탁월하고 멜라토닌 역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불면증에 효과적인 과일입니다. 

(소염효과 대박-관절염에 효과 엄청 남, 멜라토닌 함유량 마늘, 브로콜리보다 몇백 배 많아요.-연구결과)

 

 

우리가 자주 먹었던 달달한 체리와 타트체리는 좀 많이 다릅니다. 우리가 자주 먹는 단 맛이 강한 스위트 체리(검붉은)가

있고, 신 맛이 나는 타트체리(아주 새빨갛네요)가 있습니다.


 

 

이 타트체리는 유럽지역인 위에 지방에서 재배되어 왔으며 스위트 체리보다 색이 훨씬 더 빨갛고 신맛이 강해서

그냥 과일 상태로 먹기에는 많이 시네요. 레몬보다는 덜 시지만, 그냥 먹기에는 조금 시어요. 

하지만. 신 과일이 비타민 C가 엄청나게 풍부해서 콜라겐과 같이 섭취하면 우리 몸에 흡수율을 높이는 건 다 아시죠?

 

 

# 타트체리 효능에 대해서 같이 알아보아요.

 
 1. 타트체리는 소염효과 기능 (만성염증 감소)

 : 타트체리에는 체내 활성산소(나쁜 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 베타카로틴은 우리 몸에 '

  소염효과(염증-만성인 경우 더 효과적)에 아주 좋은 과일 및 식품으로 이미 많은 연구결과와 학회를 통해서 발표되었어

 며 (진짜임!!!) 미국에서는 통풍 치료 환자들에게 를 위해서 약 대신 타트체리를 먹게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저야 말로 살아있는 통풍 환자입니다. 얼마 전에도 통품이 재발해서 아주 죽을뻔했지요. 겪어본 사람들만 압니다.

  (ㅠ_ㅠ)


 

  타트체리의 베타카로틴 함유량은 스위트 체리와 비교했을 때 약 20배 이상 함유량이 많이 있습니다. 

 (
연구결과에서 입증됨)

 

 

  게다가 타트체리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미국 미시간 대학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안토시아닌이

  아스피린보다 약 10배 이상의 염증 완화(소염)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타트체리 10개만 섭취해도

   안토시아닌 12mg(하루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어요. 살아있는 천연 소염제네요. ^^

 

 

 * 활성산소 : 우리가 평상시 호흡 과정에서 몸속으로 들어간 산소가 산화, 대사과정을 거치며 생성되는 유해산소를
           말함. 이 활성산소는 우리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조직을 분해함)이 강한 산소입니다
          예 : 활성산소는 우리 몸속에서 각 종 세포를 공격해 위장 염증,주근깨, 기미, 아토피 등의 염증을 일으킴
               (아주 무섭고 나쁜 놈-반드시 처단해야 할 놈)

 

 * 안토시아닌 : 식물과 꽃의 어두운 색상에 관련 있는 색소임. 포도, 각종 베리, 타트체리에 다량 함유.
                   안토시아닌은 냄새도, 맛도, 향도 없지만, 항상 화제로 쓰이기도 많이 쓰이며 다양한 효능 있음. 
                 
암 예방,소염제, 당뇨병, 알러지완화, 시력 개선, 심장 튼튼, 체중감량(비만 억제),(비만억제
                 

 

 2. 타트체리는 체중감량에 Big 도움 (비만예방)

 :
한 실험에서 동일한 고지방 식단을 먹인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하나는 실험군, 하나는 대조군 입니다. 

  실험군의 쥐에게는 타트체리 파우더(타트체리 과일을 주면 너무 시어서 쥐가 안 먹을 수 있어요)를 먹이고 연구 결과를

 살펴보니 체지방 18%, 복부지방이 17% 감소, 중성지수치 역시 감소.

 

 

 3. 타트체리는 불면증 개선에 효과적

  :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 성분 다량 함유. (마늘보다3천 배,브로콜리보다 200) 생체리듬을 안정적으로 조절해주고,

   수면을 유도하여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수면 시간이 1시간 감소할 때마다 비만율은 약 4% 이상 증가하고, 비만(복부)은 약 3.8% 증가한다는 국제저널인 Sleep

   의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즉 "불면증(신체리듬 저하)>비만(복부, 전체적)>건강악화(대사증후군 등)"로 이어지는

  신체균형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밤에 잘 자는 것 (숙면)이 아주 중요합니다. (몸이 너무 피곤하면 REM 수면이 빈번)

 

 4. 타트체리 묘목을 구하려면

  : 타트체리의 이러한 다양하고 엄청난 효능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날로 더해지고 있습니다. 케이블 건강 관련

   TV나 홈쇼핑에서 요즘 부쩍 타트체리 관련된 이야기 및 제품이 많이 보이네요.

  예전에 블루베리, 아사히베리 열풍처럼 타트체리 묘목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재 타트체리는 우리나라에는 아직

  보급이 많이 되지는 않았지만, 구하려면 농원 같은 곳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특히나 요즘 아열대

  기후에 장마도 거의 2달 가까이 오고 일조시수도 짧은 곳에서 잘 자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모른 지기 과일은 햇빛과 바람, 물을 많이 받아야 잘 자라고 영양이 풍부하거든요. 

  

 

오늘의 타트체리의 효능 및 용법, 기능, 묘목 기타 많은 내용을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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