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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General Life)

김연경 이다영 불화설 흥국생명 여자배구 경기일정 무료중계

by Blanc-Z 2021. 1. 12.

- 목 차 -

1. 김연경 이다영 흥국생명 불화설

2. 김연경 흥국생명 다시 일어서다

3. 흥국생명 2020~2021 1월 이후 경기일정


김연경 이다영 불화설 흥국생명 여자배구 경기일정 무료중계

김연경 이다영 불화설 흥국생명 여자배구 경기일정 무료중계

2020. KOVO컵 우승은 GS칼텍스


- 2020~2021 V리그 여자배구에 핵심으로 돌아온 흥국생명의 월드 슈퍼스타 배구선수 김연경과 흥국생명의 세터 이다영

 선수의 불화설이 최근에 이슈가 됐었습니다. 2020년 12월 11일 경부터 스멀스멀 그런 기운이~~

  이다영 선수는 쌍둥이 이재영 선수의 동생으로서 인기도 많고, 실력도 좋고, 인물도 좋아서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았습니다.

 김연경 선수 역시 배구계의 메시라고 불릴 만큼 수많은 사람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데요, 김연경 선수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2020년 초반에 한국 여자배구로 복귀하면서 원 소속팀인 흥국생명의 단기 계약으로 현재 선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020년 KOVO에서 흥국생명이 당연히 우승컵을 들어 올릴 것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우승은 역시나 

  조직력과 탄탄한 기본기를 가진 GS칼텍스가 영광을 거머쥐었습니다. (실제 관람 후 GS칼텍스 왕팬 됐어요^^)

  원래 김연경 선수는 유럽에서 연봉 10억 원 넘는 돈을 받다가 후배들을 위하여 연봉 샐러리캡으로 자신 스스로가 정하

  고 자신이 양보한 돈 받는 후배들 연봉협상의 여지를 주었습니다. (여자배구 선수지만 참으로 대인배의 면모가 풀풀)

 이런 김연경 선수와 인기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다영 세터 사이에 어떤 불화가 있던 것일까요? 

 더 많은 내용을 아래를 참고하세요. 

- 2020~2021 시즌 V리그 여자 프로배구에 강력한 우승후보인 흥국생명의 이재영, 이다영 그리고 우리나라 여자 배구계

아니 전 세계 여자 배구계에서 슈퍼스타로 불리는 김연경 선수까지 국가 대표가 한 팀이 세 명이나 있으니 뭐 외국인

용병 없이도 그 어떤 팀과도 경쟁의 할 수있을만큼 엄청난 라인업입니다. (시즌 개막전부터 인기몰이가 상당했죠.)

그런 흥국생명 팬들은 2020년 후반에 시작된 여자 배구 시집 시리즈에서 어.우.흥이라고 하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냈습니

다. 어.우.흥이란 어차피 우승은 흥국생명이다라는 뜻인데요, 국가대표 3명과 외국인 용병까지 뛰니 여섯 명중 4명이

국가대표+외국인 용병입니다.

그런데 최근 흥국생명에 이다영 선수는 개인의 SNS (인스타그램)에 선배와 후배 사이에서 촉발될 수 있는 갈등의 대해서

내용을 올렸다가 바로 삭제했고(일부 내용 발견) 우연찮게도 그 해당 시기에 흥국생명의 10연승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행

진이 깨지기 시작합니다. (아마 김연경, 이다영 선수의 불화가 없었으면 흥국생명의 연승은 기록에 남았을 듯)

게다가 2020년 12월 13일 흥국생명과 한국 도로공사 전에 이다영 선수는 결장을 하게 됩니다.

실제적으로 우리나라 여자배구의 팀은 총 여섯 개인데요, 김연경과 이재영, 이다영 선수가 속한 흥국생명은 독보적인

1위입니다.

그리고 한국도로공사(제가 가장 좋아하는 팀이지만 항상 슬픈 팀)는 꼴찌 6위였습니다.

그런데 12월 13일 외국인 용병 선수 루시아도 어깨 부상으로 경기에 출장을 할 수 없었고 이다영 선수도 결장을 했고

주 공격수인 김연경 선수 혼자서 거의 흥국생명을 책임지는 막중한 상황이었습니다. (불화설의 해결방법은?)

2. 김연경 흥국생명 다시 일어서다

- 이다영 선수의 SNS 글과 사진 의해서 연일 시끄러웠던 2020년 12월 중순 경에 IBK 기업은행과 경기를 하게 됩니다.

IBK 기업은행은 흥국생명을 만나기 전까지 4연패를 당하고 있었으나, IBK 기업은행은 흥국생명과 경기를 하기 전 2위

인 GS 칼텍스를 3대 2로 꺾는 상승세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내부적인 불화로 인하여 김연경 선수와 이다영 선수에 갈등과 내부적인 선수들의 부상으로 흥국생명은 분위기가 가라앉지

아 있었고, IBK 기업은행은 엄청난 상승세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우.흥이라고 하는 김연경과 이재영, 이다영 선수가 있는 흥국생명은 IBK 기업은행을 완벽하게 제압

하게 됩니다.

2010년 12월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V 리그 여자배구에서 흥국생명 은 ibk 기업은행을 3대 0(25-

12, 25-16 25-22)로 완벽하게 제압했습니다. (썩어도 준치라고 어수선하고 힘든 분위기 속에서도 개개인의 실력 출중)

이렇게 3대 0으로 이기는 게임을 셧아웃(Shut Out)이라고 합니다.

ibk 기업은행의 경기에서 김연경 은 역시, 나 혼자 하드 캐리를 하게 됩니다.


24점을 기록하는 아주 공격력을 보여 줬습니다. 가끔 외국인 용병 들이 440점대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요, 이게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오랜 선수생활을 할 수 없는 문제점 중에 하나입니다. 

김연경 선수 또한 실제적으로 한 경기 25 ~35점 또는 많게는 40점 이상의 공격포인트를 낸다는 것은 한 경기에서 최소 

성공률 50% 이상 (여자배구 경기에서 공격성공률이 50%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수치)을 봤을 때 최소 50번 이상의 스파이

크를 시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3~4일에 한 번씩 경기를 하고 있는 선수 입장에서는 어깨, 무릎, 팔꿈치, 허리, 목 등의 

관절, 근골격계의 피로도와 통증이 계속 누적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 온몸이 다 아플 수밖에 없는 운동량이라고 봐야죠.

배구에서 한 선수 에게 공격을 너무 몰아주게 되면 선수의 생명력의 감소, 체력적인 한계, 피로도 급증이 되어 큰 문제가

발생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감독과 세터 입장에서는 확실한 에이스 공격수가 책임지고 필요하거나 중요한 순간에 득점

을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과 비싼 돈 주고 영입한 외국인 용병이 연봉 이상의 값어치를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간절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ibk 기업은행 경기에서 흥국생명의 박미희 감독은 그 당시 논란이 확대되는 것에 대해서 일찍 일축했습니다.

박미희 감독은 이렇게 인터뷰했습니다. (아래 참고)

"어느 팀에서 나올 수 있는 일은 입니다." 예, 맞습니다. 어느 팀, 어느 조직, 어느 회사, 그 흔한 동아리 모임에서도 모든

사람들 간의 불화 및 문제는 발생합니다. 사람이 사는 곳은 사람 간의 마찰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면 V리그 같은 경우는 장장 5개월~6개월 길게는 7개월까지 장시간을 운용하게 되는데 이런 힘든 부분을 감독이

나, 선배, 주장들이 해결하지 못한다면 이것은 바로 팀의 연패의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사람이 패배에 익숙해지면 안 된다고 했듯이 연패를 당하게 되면 그로 인하여 점점 더 스트레스를 받고 다음 경기에 

또 영향을 주어 결국 슬럼프에 빠질 수 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 날 흥국생명 은 ibk 기업은행을 3대 0으로 깔끔하고 빠르고 쉽게 승리하면서 다시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흥국생명의 분위기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흥국생명의 주장을 맡고 있는 김연경 선수는 모든 문제를 정면 돌파했었고 이것이 바로 김연경 선수의 스타일입니다.

김연경 선수의 그런 자신감과 당당함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해외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여자 배구 선수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김현경 선수는 흥국생명 팀에서 내부 불화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그것은 경기와는 별 개라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즉, 프로는 자기감정을 추스르고 그 감정이 경기에 영향을 미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역시 프로는 다르네요.^^)

물론 프로선수도 사람입니다. 감정, 감성에 의하여 경기력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프로선수로서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김연경 선수는 경기 후에 이렇게 인터뷰를 합니다.

"흥국생명의 많은 이야기들이 외부로 흘러 나갔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연락을 많이 받았고, 하지만 어느

팀이나 이런 일들은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미희 감독이나 김연경 선수의 말을 들어보면 여자 배구, 여자 농구, 여자 회사, 아니 남자 회사 모든 조직에서 있을

법한 이런 갈등들도 잘 이겨내는 것이 팀을 이끌어 나가는 감독과 리더의 몫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김연경 선수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흥국생명 내부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 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푸르고 풀었어 각자가 맡은 바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승부에 임하면 된다." 라고 말입니다. (역시 카리스마 김연경 선수, 식빵언니 다워요 ^^)

즉, 외부에서 일어났던 불화나 잡음들이 배구코트 안으로 이어지는 건 프로답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김연경 선수는 이렇게 맺음말을 했습니다. "

최대한 각자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그래서 팀이 우승하는 데에만 집중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역시 월드 수퍼스타 다운 면모, 태도라고 느껴집니다. 자기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고 경기에서

나태 하거나 우울한 모습을 계속 보인다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TV에서나 유튜브 또는 방송에서 바라보고 있는 팬들

은 무척이나 실망스러울 수 있을 것입니다.

 


3. 흥국생명 2020~2021 1월 이후 경기일정

-여자 배구 흥국생명의 배구 경기일정 및 다른 여자 배구 팀 경기 일정에 따라 저 역시도 그 주간에 스케줄을 맞추고 합

니다.저도 배구를 관람한지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요 최근 몇 년 사이 여자배구가 오히려 남자 배구보다 더 인기

도 많고 더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2020~2021 시즌에 김현경 선수가 국내배구로 복귀하면서 배구에 관심 없던 사람들도 조차도 여자배구에

엄청난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역시 스포츠에는 수퍼스타나 프랜차이즈스타는 반드시 필요하고 그 스타들이

그 스포츠 산업과 열기를 이끌어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거 같습니다.

2020~2021. 흥국생명 여자배구 일정> 1~2월 

2021. 01. 13 (수) 흥국생명 VS 한국도로공사, 19:00 (김천실내체육관-한국도로공사 홈)

2021. 01. 17 (일) 흥국생명 VS IBK 기업은행, 16:00 (화성종합실내체육관-IBK 홈)

2021. 01. 20 (수) 흥국생명 VS KGC공사, 19:00 (대전충무체육관-KGC공사

2021. 01. 26 (화) 흥국생명 VS GS칼텍스, 19:00 (인천계양실내체육관-흥국생명 홈)

2021. 01. 31 (일) 흥국생명 VS 현대선걸, 16:00 (수원체육관-현대건설 홈)

2021. 02. 05 (금) 흥국생명 VS GS칼텍스, 19:00 (인천계양실내체육관-흥국생명 홈

2021. 02. 11 (목) 흥국생명 VS 한국도로공사, 16:00 (김천실내체육관-한국도로공사 홈)

2021. 02. 16 (화) 흥국생명 VS IBK 기업은행, 19:00 (인천계양실내체육관-흥국생명 홈

2021. 02. 19 (금) 흥국생명 VS KGC공사, 19:00 (인천계양실내체육관-흥국생명 홈

더 자세내용은 아래에서 참고하세요.


김연경 이다영 선수가 속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2020~2021, V리그 배구 일정 내용을 마치겠습니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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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1 2021.01.19 16:55

    어느 조직이나 선수간에 불화는 있습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다영이 너무 나대는것은 실입니다 연애하고 ♪♪♪할 때 알아 봣지요
    버릇이 없는지 생각이 없는것인지 무아지경이다
    연경주장이 바로 잡아야지요
    다른 선수들과 형평성은 필요합니다
    앞으로 자중해야 한다

    답글